FCFt = FCF0(1+g)t미래 잉여현금흐름기업이 영업을 유지하고 남기는 현금이 매년 성장률 g만큼 늘어난다고 가정합니다.
DCF는 기업이 앞으로 만들어낼 잉여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, 시장 가격과 내재가치 사이의 여유를 살펴보는 방법입니다.
EV = Σ FCFt ÷ (1+WACC)t + Terminal Value각 연도의 FCF를 할인한 뒤, 10년 이후의 잔존가치를 더합니다.
| 연도 | 예상 FCF | 할인계수 | 현재가치 |
|---|---|---|---|
| 1년 | 1,060억 원 | 0.917 | 972억 원 |
| 2년 | 1,124억 원 | 0.842 | 946억 원 |
| 3년 | 1,191억 원 | 0.772 | 920억 원 |
| 4년 | 1,262억 원 | 0.708 | 894억 원 |
| 5년 | 1,338억 원 | 0.650 | 870억 원 |
| 6년 | 1,419억 원 | 0.596 | 846억 원 |
| 7년 | 1,504억 원 | 0.547 | 823억 원 |
| 8년 | 1,594억 원 | 0.502 | 800억 원 |
| 9년 | 1,689억 원 | 0.460 | 778억 원 |
| 10년 | 1,791억 원 | 0.422 | 756억 원 |
| 잔존가치 | 26,095억 원 | 10년 후 환산 | 11,023억 원 |
FCFt = FCF0(1+g)t미래 잉여현금흐름기업이 영업을 유지하고 남기는 현금이 매년 성장률 g만큼 늘어난다고 가정합니다.
TV = FCF10(1+g) ÷ (WACC−g)잔존가치명시적 예측 기간 이후에도 현금흐름이 영구성장률로 이어진다고 보는 부분입니다.
적정주가 = (EV−순부채) ÷ 주식수주주가치와 주가기업 전체 가치에서 순부채를 빼고 발행주식수로 나누면 주당 내재가치가 됩니다.
성장률을 1%만 바꾸거나 WACC를 낮추면 잔존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분석에서는 여러 시나리오와 보수적인 가정을 함께 확인하세요.
DCF 계산은 입력한 가정에 따른 교육용 추정치이며 투자 권유나 목표주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