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학으로 보는 주가분석 ↗05 · RISK ADJUSTED RETURN수익률만 보면
수익률만 보면
절반만 보입니다.
샤프·소르티노·칼마는 수익률을 위험과 함께 읽는 서로 다른 렌즈입니다. 같은 ETF도 어떤 지표를 쓰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분석할 ETF
분석 기간
VT · 최근 10년
+12.27% CAGR세 지표 중 칼마비율은 0.48입니다.
연복리수익률을 최대낙폭으로 나눈 값으로, 큰 손실을 감수하고 얻은 성과인지 보여줍니다.
THREE LENSES
세 지표가 다르게 보는 위험
같은 ETF의 같은 기간을 서로 다른 분모로 비교합니다.
샤프지수
(수익률 − 무위험수익률) ÷ 전체 변동성오른쪽·왼쪽 방향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흔들림을 위험으로 봅니다.
소르티노지수
(수익률 − 무위험수익률) ÷ 하락 변동성상승해서 생긴 변동은 덜 문제 삼고, 아래로 움직인 변동에 집중합니다.
칼마비율
연복리수익률 ÷ 최대낙폭 절댓값실제 투자자가 겪은 가장 깊은 손실과 장기 성장을 함께 비교합니다.
HOW TO READ숫자가 높으면
숫자가 높으면
무조건 좋은가요?
세 지표 모두 값이 높을수록 위험 대비 성과가 좋았다는 뜻이지만, 계산 기간과 무위험수익률 가정에 따라 달라집니다.
이 페이지는 BIL 월수익률을 무위험수익률의 대용치로 사용하고, ETF의 분배금이 반영된 수정주가를 사용합니다. 세금·수수료·환율은 별도로 반영하지 않습니다.
실제 ETF 월별 수정주가에 기반한 교육용 계산입니다. 과거 위험 대비 성과가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